라벨이 취업인 게시물 표시

누구와도 비교될 수 없는 개발자되기 - 세부계획

이전 포스팅 에서는 취업까지의 대략적인 틀을 정했다. 사실 말이 틀이지 시간적인 계획과 실제로 수행해 나갈 방법도 정하지 못해서 계획이 흐지부지될 가능성이 높다. 지원자격 요약 -Git 버전 관리 시스템 -JAVA, 기타 언어 하나 -Spring 프레임웍 (Spring Boot) -MVC framework -MySQL 등 RDBMS -기본적인 Linux /Unix 명령 이것들을 어떻게 습득해 나갈 것인가 세부적인 계획을 생각해보자. //그런데 뭔가 너무 막막하다. 왜냐하면 어떤식으로 저것들이 연결되있는지 모르기 때문이다. Git과 Linux /Unix은 따로 헤쳐나가면 될것 같은데, JAVA, Spring, MVC, MySQL은 따로 공부하다가 어떤식으로 연계될 것 같지 않은가? 글을 적다가 생각이 났다. PHP교재에서 홈페이지를 구현하는 것이 있었는데 차근차근 첫 장부터 따라하다보니 게시판을 만들고 홈페이지가 만들어졌다. 결국은 MySQL로 데이터베이스 연동을하고 html, css, javascript를 어떤식으로 같이 사용하는 지 알게됬었다. 그래서 게시판이 아니더라도 간단한 것을 만들어가는 교재 를 정하는 게 좋겠다. 다음은 웹 앱 개발의 전반적인 정보를 얻은 사이트들이다. 웹 어플리케이션 아키텍쳐 자바 웹 개발 시작하기 Back-end 하는 일, 역할 서버 MVC에 대해서   백엔드(BackEND)는? 서버 개발자가 되기 위한 첫걸음 어떤 순서로 공부해 나갈 것인가? 자바 웹 개발자 로드맵 Spring 프레임웍을 배우기 전에 JSP를 배우는 게 좋다고 한다. 또 JSP를 배우기 전 Servlet을 배워야 한단다(젠장). 당연히 그전에 JAVA는 기본이다. 결과적으로, JAVA → Servlet → JSP → Spring 의 순서로 배우면 될 것 같다. 그리고 순서에 관계없이 GIT 아직 작성중..

누구와도 비교될 수 없는 개발자되기 - 대략적인 계획

이미지
이전 포스팅 을 보면 알 수있듯이, 고민끝에 '학력보다는 실력' 이라는 신념을 가지고 4년제 편입을 포기하고 국비지원학원에 지원했다. 과거 그냥저냥 살아온 것 처럼 앞으로도 그렇게 살게 되면 이도저도아니게될 게 뻔하다. 그래서 계획을 세우려고 한다. 장기 계획부터 중장기, 단기, 그리고 하루하루까지 틀을 잡아야 옆으로 새지않고 나아갈 것 같았다. (생략) 우여곡절 끝에 백앤드 개발자가 되기로 마음먹었다. 개발자라면 한번쯤 생각해본다는 우아한형제들의 채용 공고 를 보고, 취업까지의 기준과 목표로 삼겠다.(경력채용공고지만 나도 언젠가 경력자가 될꺼니까) 지원자격과 우대사항이 있다. 하지만 나는 길어야 1년의 시간 을 취업준비에 투자할 수 있기때문에 우대사항은 무시한다. 지원자격 요약 -Git 버전 관리 시스템 -JAVA, 기타 언어 하나 -Spring 프레임웍 (Spring Boot) -MVC framework -MySQL 등 RDBMS -기본적인 Linux /Unix 명령 이것을 사용해본 것과 전혀 모르는 것으로 분류하기로 했다. #사용해본 것 -JAVA, 기타 언어 하나(C언어) -MySQL #전혀 모르는 것 -Git 버전 관리 시스템 -Spring 프레임웍 (Spring Boot) -MVC framework -기본적인 Linux /Unix 명령 (모르는 건 아니지만) 시작이 반이라고... 전혀 모르는 것에 대해서 찾아보았다. 1. Git은 버전 관리 시스템(= 형상 관리 도구)이다. 소스코드를 백업해주고 이전상태로 쉽게 돌릴 수 있고 다른 사람과 협업이 가능하게 해준다. 과거에는 CVS와 SVN을 많이 사용했지만 현재는 Git을 가장 많이 사용한다. 다음은 참고한 링크들이다. 지옥에서 온 Git GIT이란 무엇인가, GIT에 대하여 2. Spring이 무엇인지 알기전에, 프레임워크란 기본적인 설계나 필요한 라이브러리를 제공해줘서 사용자가 코딩(기능 구현)하기...

진로에 대한 고민의 연속 그리고 선택

이미지
2년제 대학교를 졸업하고 고민에 빠졌다. 뭘해야할까.. 크게 3가지 갈림길이 있다. 1) 취업 2) 편입(4년제 대학) 3) 창업 창업에 관한 것을 아무것도 모르는 상태이고 자본금과 아이디어조차 없어서 3번 제외. 취업과 편입의 장단점을 따지기 전, 취업루트 3가지를 생각해봤다. 1번) 바로 취업 말그래도 바로 구직활동을 하고 취업을 하는 것. -막연함 2번) 독학 후 취업 혼자 공부하면서 간단한 프로젝트 완성 후 포트폴리오 제작 and 나름의 전공지식 정리 -> 그리고 취업. -혼자서 모든 것을 해내야 함 -무엇을 공부해야할 지 막막함 -시간을 알차게 보낼 수 있을 지 모르겠음 -어리버리하다가 시간을 날려버릴 가능성이 높음 -2개 정도의 프로젝트 제작 후 취업에 활용 3번) 국비지원학원 수료 후 취업 국가에서 학원 비용을 지원해주는 정책을 활용하여 학원을 무료로 다닐 수 있음. 대부분의 학원 커리큘럼 기간은 6개월 정도. -좋은 학원, 좋은 강사를 만나야함 -대부분 학원들의 상태가 나쁨 (국비지원 자체가 그럴 수밖에 없는 구조) -단기간에 교육을 집약해놓은 형태라서 겉햝기식 공부가 되기 쉬움 -독학보다는 시간을 알차게 보낼 가능성이 많음 -학원에서의 경쟁심을 활용 -학원에서 제작한 프로젝트 1개를 취업에 활용 1~3 중에는 국비지원학원 수료 후 취업이 가장 괜찮아보인다. 시간관리에도 좋고 혼자하는 것보다 누군가 이끌어주고 따라가는것이 좋을 것 같다. 그렇다면, 국비지원학원 VS 4년제 편입 학비 :  2년동안 등록금을 내야해서 부담스럽다. 장학금을 받으려면 학교 공부에 매진해야 하는데 전문대학에서의 경험에 비추어볼 때 학교 공부는 실력에 그다지 도움이 되지 않는다. (사람하기 나름이긴 하다) 경력 :  아무래도 취업을 1년이라도 먼저하게 되는 국비지원이 경력은 먼저 쌓이게된다. 봉급 :  4년제 학사가 2년제 전문학사보다...